아스크스토리 활동

`빅데이터 컨닥터 아스크스토리 권지훈 대표`

현대는 데이터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 따라서 이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고 쓰는냐에 따라 승폐가 좌우 되는 세상이 된 것이다. 소위 말하는 빅테이터를 생활 전반적으로 어떻게 활용하고 응용하느냐에 대해 아스크스토리 권지훈 대표를 만나 들어본다. 문=아스크스토리 설립 배경은? 답=2012년부터 지속적인 중국의 제조시장 성장이 빠르게 진행 되고 2,3년 후부터는 한국의 IT 경쟁력이 SW로 집중 될 거라 예상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아시아 시장에서는 수익 회전이 빠른 제조 쪽을 선호하고 있어 큰 기업에서 저희가 생각하는 SW 개발 분야에 집중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맞는 대학 선후배와 함께 회사를 설립하여 저희들이 생각하는 SW 기술들을 마음껏 만들어 보자 라는 생각에서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