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크스토리 활동

권지훈 대표 "보급형 AI로 미래 생활 앞당긴다"

“아스크스토리는 보급형 인공지능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미래세상을 선도해 나갈겁니다.” -아스크스토리 권지훈 대표 멀게만 느껴졌던 인공지능 시대를 손쉽게 눈앞으로 가지고 온 스마트한 스타트업 기업이 나왔다. 삼성전자에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에 병역특례로 최연소 입사, 삼성 갤럭시 프로토 타입 개발과 갤럭시 넥스트의 개발을 최연소 팀장으로 완수한 한국의 젊은 두뇌, 권지훈 대표의 아스크스토리다. 권지훈 대표는 지난 2013년 아스크스토리를 창업, 시장에 선보인 것은 마이온도. 리모콘을 적용한 아날로그 기기를 인공지능을 단 첨단 시스템으로 탈바꿈 시켜주는 시스템이다. 현재 구글에서 개발하고 있는 시스템으로 한국에서 이보다 앞서 개발에 성공한 것. 이에 글로벌이코노믹은 권지훈 대표를 만나 인공지능이 바꿀 세상에 대해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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