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크스토리 활동

청년 창업 도와주는 ‘엔젤 투자’

서른 네살 청년 권지훈 씨도 서 대표의 투자를 받아 창업했습니다.
인공지능 에어컨 온도 조절 장치를 개발해 최근 국내외에서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권지훈 /아스크스토리 대표]
"만들어 놓은 것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어요. 투자를 받아 제품이 완성됐고…"

청년과 청년이 만나 일자리를, 그리고 또 다른 기회를 만들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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